[에듀플러스]러닝스파크, ISTE+ASCD와 MOU 체결…ISTE Seal 국내 첫 도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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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스파크가 북미 최대 비영리 교육 협회 ISTE+ASCD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첫 ISTE Seal 인증 도입에 나선다.
러닝스파크 정훈 대표는 "ISTE Seal은 단순한 품질 보증을 넘어, 제품의 교육적 효과성과 신뢰도를 입증하는 국제적 기준"이라며 "러닝스파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에듀테크 기업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필요한 '증거 기반의 성장 발판'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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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스파크가 북미 최대 비영리 교육 협회 ISTE+ASCD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첫 ISTE Seal 인증 도입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1일(현지 시각),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ISTELive 2025' 현장에서 체결됐다. ISTELive는 교육자, 정책결정자, 에듀테크 기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기술 콘퍼런스로, 최신 에듀테크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글로벌 행사다.
이번 협약을 통해 러닝스파크는 한국 내 ISTE Seal 인증 절차 공식 파트너로서, 인증 신청, 사전 컨설팅, 심사 지원 등 인증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ISTE Seal은 에듀테크 제품의 인터페이스 및 학습자 주도성, 학습 디자인, 디지털 페다고지, 평가 및 데이터, 포용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제 인증으로, 미국 공교육기관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제품 채택의 핵심 기준으로 활용한다.
이번 협약으로 에듀테크 기업이 국내에서 직접 ISTE Seal 인증을 신청할 수 있는 공식 경로가 마련됐다. 국제 인증 획득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제품 신뢰도와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러닝스파크는 ISTE Seal 신청 기업을 위한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사전 진단, 심사 프로세스 등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한국 에듀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 기반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러닝스파크 정훈 대표는 “ISTE Seal은 단순한 품질 보증을 넘어, 제품의 교육적 효과성과 신뢰도를 입증하는 국제적 기준”이라며 “러닝스파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에듀테크 기업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필요한 '증거 기반의 성장 발판'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마송은 기자 runn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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