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내년 봄 컴백...“美서 앨범 작업, 초심 돌아갈 것”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7. 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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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가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1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팬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같이 모여서 음악 작업에 집중할 것"이라며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진짜 나온다"라고 예고했다.

또 방탄소년단은 "모든 멤버들의 생각이 다 들어갈 것 같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 작업할 것"이라며 "새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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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1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팬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RM은 “우리가 어마어마한 앨범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같이 모여서 음악 작업에 집중할 것”이라며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진짜 나온다”라고 예고했다.

지민은 “팬들이 전역하면 뭔가 바로 나올 거라 생각했겠지만, 군대 안에서 준비할 수가 없다”라며 “지금부터 준비를 시작해 조금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방탄소년단은 “모든 멤버들의 생각이 다 들어갈 것 같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 작업할 것”이라며 “새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진과 제이홉의 시작으로 지난달 RM, 뷔, 지민, 정국이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슈가는 지난달 21일 사회복무요원으로 소집해제되면서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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