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DSR 앞두고 '막차'…6월 가계대출 7조 폭증

안지혜 2025. 7. 2. 0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이 6조7536억원 급증하며 올해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특히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에만 1조8000억원 넘는 대출이 집행됐다.

주담대는 5조7634억원 불어나 9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가계대출 잔액은 754조8348억원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달 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이 6조7536억원 급증하며 올해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택 거래와 증시 활황에 더해 DSR 3단계 규제 시행 전 ‘막차 수요’가 몰린 결과다. 특히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에만 1조8000억원 넘는 대출이 집행됐다. 주담대는 5조7634억원 불어나 9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가계대출 잔액은 754조8348억원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