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산림시설조성TF팀' 신설…산림문화 중심도시 조성 본격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진천군은 2025년 하반기 조직개편으로 산림시설조성 사업 분야 인력을 집중 투입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TF팀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TF팀 신설은 2024년 군에서 진행한 '세계 산림치유 포럼'에서 발표한 '진천 선언'을 바탕으로 세계 산림치유 국제기구 설립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조처의 하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025년 하반기 조직개편으로 산림시설조성 사업 분야 인력을 집중 투입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TF팀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TF팀 신설은 2024년 군에서 진행한 '세계 산림치유 포럼'에서 발표한 '진천 선언'을 바탕으로 세계 산림치유 국제기구 설립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조처의 하나다.
이 TF팀은 △치유도시 조성과 세계 산림치유 기구설립 △숯 산업클러스터 조성 △지역특화 둘레길 조성 △충북 레이크파크 트레일 조성 △아트포레 사립수목원 조성 등 군에서 역점 추진 중인 주요사업을 전담해 체계적으로 관리·추진할 예정이다.
TF팀은 팀장 1명, 주무관 2명 등 총 3명으로 구성했다. 각 사업의 완성도와 속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2025년 포럼과 함께 국제기구 창립식을 통해 진천군을 세계적인 산림치유 중심도시로 도약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번 TF팀 운영으로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산림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농다리 효과’로 불리는 관광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최두식 군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시설 조성을 위한 TF팀 신설로 각종 산림사업을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게 추진하겠다"라며 "진천을 아름답고 매력적인 산림휴양·치유 관광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했다.
sk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줄곧 1등만 했던 딸 의대 보내려"…'은마' 이사 5일 만에 여고생 참변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이민정, ♥이병헌 옆 '붕어빵' 아들 공개…시선 집중
- 한밤 대구 길거리서 만난 알몸 남성…"신발 빼고 다 살구색" 경악[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
- 옥택연, 10년 열애 여친과 4월 24일 결혼식 올린다
-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 "이성에 잘 보이기 아닌 나를 위한 선택"…'성형 전후' 인증 사진 공개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