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은 머릿속 음악을 꺼내는 것"...임윤찬의 음악친구, 그가 궁금하다 I 작곡가 이하느리 1부 [커튼콜 271]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2025. 7. 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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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 19살 작곡가 이하느리는 어디서 영감을 얻고, 어떤 과정을 거쳐 곡을 쓸까요? 최근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위촉으로 발표한 국악 관현악곡, 예술의전당 '최수열의 밤 9시 즈음에' 에서 연주될 신작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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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윤찬은 이 작곡가에게 위촉한 신작을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과 나란히 연주하며 이렇게 썼습니다. 요즘 주목받는 작곡가 이하느리를 골라듣는뉴스룸 커튼콜에서 만나봤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 19살 작곡가 이하느리는 어디서 영감을 얻고, 어떤 과정을 거쳐 곡을 쓸까요? 최근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위촉으로 발표한 국악 관현악곡, 예술의전당 '최수열의 밤 9시 즈음에' 에서 연주될 신작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임윤찬이 연주한 'Round and velvety-smooth blend...'를 비롯해, 이하느리가 쓴 곡들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이하느리의 음악 이야기, 다음 주 2부에서 이어집니다.
♬ Menuet - 이하느리
♬ Round and velvety-smooth blend... - 이하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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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han.gl/3YIq8 ]
음원 및 영상 제공 : 이하느리 유튜브 채널
사진 출처 : 세종문화회관, 이하느리 인스타그램
진행: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 박재현 기자(작곡 전공) l 출연: 작곡가 이하느리 l 글·편집 : 김은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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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문화전문기자 sh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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