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자랑 왔잖아”…하원미, ‘♥추신수’ 닮은꼴 전현무와 엉뚱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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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 닮은꼴 전현무와 얽혔던 과거를 고백했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심지어 남편 닮은꼴 전현무 때문에 생긴 해프닝도 있었다고 한다.
이에 김숙이 "짝퉁 추신수 네가 좀 가봐"라고 이야기하자 전현무는 "제가 텍사스 유니폼 입고 대신 소개하러 갈게요"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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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 닮은꼴 전현무와 얽혔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날 김숙은 하원미를 보고 “오늘 남편이랑 같이 온 거냐”라며 “나도 깜짝 놀랐다”고 농담했다. 추신수 닮은꼴 전현무를 놀린 것. 이에 하원미도 “실물로 보니까 U자형 얼굴형이랑 눈매, 옆모습까지 닮았다”고 감탄했다.
심지어 남편 닮은꼴 전현무 때문에 생긴 해프닝도 있었다고 한다. 그는 “몇 년 전에 저희 남편이랑 같이 식당에 갔다”며 “제가 발레파킹을 하는데 그곳에 있던 요원분들께서도 일하고 계셨다”고 회상했다.

양세찬은 “또 바뀌었네, 또 바뀌었어”라며 깐족거리는 모습. 전현무는 고개를 숙이며 민망함을 표했다. 이어 “추신수 선수와 라디오 부스에서 마주친 적이 있다”며 “우리가 최초로 만나는 순간이었는데 긴장감이 좀 있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그때 저를 딱 보더니 눈을 마주치고 ‘어라?’ 싶었다”며 “계속 보는데 저도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또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본인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뭐가 있나 봐요”라며 “와이프까지 인정했으면 끝난 거지 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원미는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5500평 규모의 대저택을 언급하기도 했다. 해당 장소에는 수영장과 농구장, 야구 배팅장, 웨이트룸, 필라테스 스튜디오, 조깅트랙까지 갖춰져 있었다. 심지어 방만 여덟 개에 모두 화장실까지 있는 리조트 수준.
그는 “가족 모두 운동하기 때문에 여러 시설로 차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숙이 “짝퉁 추신수 네가 좀 가봐”라고 이야기하자 전현무는 “제가 텍사스 유니폼 입고 대신 소개하러 갈게요”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
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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