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박지성♥’ 김민지 “아들 졸업 축하해…콩알만할 때부터 사랑했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지성의 아내이자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가 아들의 졸업을 맞아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민지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너 학교 가던 첫날, 눈물을 참던 너의 얼굴이 생생하다"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졸업장을 손에 든 아들과 엄마 김민지가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박지성의 아내이자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가 아들의 졸업을 맞아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민지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너 학교 가던 첫날, 눈물을 참던 너의 얼굴이 생생하다"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졸업장을 손에 든 아들과 엄마 김민지가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김민지는 이어 "뒤돌아보며 떨어지지 않는 걸음을 억지로 떼던 네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안쓰러웠다"며 "엄마는 매일의 너에게 메달을 걸어주고 싶다. 한순간도 자랑스럽지 않은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또 "스티커와 배지는 네가 잘해서 받았던 게 아니라, 엄마가 널 번쩍 안고 맘껏 뽀뽀할 수 있는 핑계였을 뿐"이라며 "엄마는 네가 콩알보다 작았던 때부터 사랑했어. 졸업 축하한다, 박선우"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로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김민지는 2014년 축구선수 박지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가족은 영국 런던에서 거주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성모 형, 행방불명 후 숨진 채 발견 “뺑소니로 사망”
- 성시경 “일본에선 쌩 신인, 쇼핑몰서 노래하니 매니저가 울면서 말려”
- 故전미선, 공연 전 호텔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벌써 6주기
- 119 출동했는데…이윤미, ♥주영훈 응급실行→맹장염 수술 생중계 논란[S…
- 밴쯔, 윤형빈 약속 위해 매출 10억 날렸다…채널 폭파→"기초부터 다시 …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인기 방송인..동료 “최근까지 온라인 공격 시달려”
- 콘서트장 화장실 내부가 훤히 보여…"관객과 눈 마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