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해수욕장 26곳, 수질·모래 ‘적합’ 판정
김효경 2025. 7. 2. 08:57
[KBS 창원]경남보건환경연구원이 경남 26개 해수욕장 수질과 백사장 모래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왔습니다.
수질에 대해서는 장염 등을 일으키는 장구균과 대장균 2개 항목을, 모래에서는 카드뮴과 납 등 5개 중금속 항목을 확인했습니다.
김효경 기자 (tell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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