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단원 학대 혐의 40대 감독 불구속 송치
이준석 2025. 7. 2. 08:49
[KBS 부산]부산경찰청은 초·중등 축구 단원에게 폭언 등을 한 혐의로 축구교실 40대 감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피해 아동 학부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한 결과 아동학대 정황 등이 포착돼 해당 감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감독은 "훈육 차원의 발언이었을 뿐"이라며 학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준석 기자 (alleyle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선배 밥 사주세요”…요즘 대학생 ‘후배 무섭다’ 한숨 사연은
- “소득·부동산·부모”…20대부터 쌓이는 부의 속도가 다른 이유 [잇슈 머니]
- 심우정 검찰총장 사의…검찰 고위직 줄줄이 퇴진
- 재경 지검장에 임은정 승진 발탁…검찰 고위직 인사 단행
- 폭우 걱정했는데 폭염…원인은?
- 토니상 박천휴 작가, 대통령 만나 “이 자리 나온 이유는…” [이런뉴스]
- 경북 산불 석 달…“함께 살자” 국회 올라온 피해 주민들 [지금뉴스]
- “세입자 못 구할까”…숨죽인 시장, 영향 언제까지?
- [단독] 골프연습장 아니라더니…‘한남동 골프연습장’ 도면 입수
- [단독] “골프연습장 있었다”…“김용현이 직접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