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 경운기 타고 밭일 가던 80대 부부 승용차에 치여 숨져
천정인 2025. 7. 2. 0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 오전 4시 57분께 전남 보성군 미력면 편도 1차로에서 5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경운기를 타고 밭일을 가던 80대 부부가 떨어지면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다.
A씨 역시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어두운 도로에서 경운기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yonhap/20250702083534089ivpw.jpg)
(보성=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2일 오전 4시 57분께 전남 보성군 미력면 편도 1차로에서 5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경운기를 타고 밭일을 가던 80대 부부가 떨어지면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다.
A씨 역시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어두운 도로에서 경운기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in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 연합뉴스
-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 연합뉴스
- 팔로어 45배 치솟은 '모텔 연쇄살인범' SNS 비공개 전환 | 연합뉴스
- 술 마시고 쇠파이프 휘두르며 6살 손자 위협한 할아버지 | 연합뉴스
- 중국 누리꾼,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쳤다" 주장 | 연합뉴스
-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 의혹…학교는 늑장 신고(종합) | 연합뉴스
- 사패산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두 달 만에 주인 찾아 | 연합뉴스
- 美 유명앵커, 모친 실종 3주 만에 현상금 14억 내걸며 호소 | 연합뉴스
- '음식 꺼내는데 바퀴벌레가'…배달 음식 민원, 2년새 두배 증가 | 연합뉴스
- 해경 경비정이 해상국립공원에 음식물쓰레기 투기…감찰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