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3', 4일째 부동의 1위…글로벌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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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93개국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 게임3')는 지난 1일 기준 93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공개 3주 차에 누적 1억 5250만 시청 수를 달성하며 3주 기록만으로 '오징어 게임' 시즌1, '웬즈데이'에 이어 넷플릭스 역대 세 번째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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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공개 이후 93개국 1위 유지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93개국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 분)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분)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이정재와 이병헌을 비롯해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이 출연한다.
지난해 12월 공개한 ‘오징어 게임2’는 공개 직후인 27일 92개국에서 1위에 올랐고 이튿날인 28일 93개국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공개 3주 차에 누적 1억 5250만 시청 수를 달성하며 3주 기록만으로 ‘오징어 게임’ 시즌1, ‘웬즈데이’에 이어 넷플릭스 역대 세 번째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에 등극했다.
‘오징어 게임3’ 말미에는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미국판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졌다. 황동혁 감독은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오징어 게임’ 전 시즌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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