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야시장 방문객 98%가 "재방문 의향"
정석헌 2025. 7. 2. 08:24
구미시의 '달달한 낭만 야시장'을 찾은
방문객 98%가 재방문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시가 지난 4월과 5월 새마을 중앙시장과 인동시장에서 15차례 열린 야시장을 찾은 방문객
20만 4천 여명을 온라인 설문조사한 결과 98%가 재방문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방문객 가운데 28%가 수도권을 비롯한 외지인이었고 외국인은 1천 8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7배 가량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