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해충 ‘먹노린재’ 확산…“7월 중순 전 방제”
허성권 2025. 7. 2. 08:15
[KBS 울산]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벼 해충인 '먹노린재' 확산으로 피해가 우려된다며, 농가에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볏대를 빨아먹는 먹노린재는 6월 중순부터 논으로 이동해 10월까지 피해를 줍니다.
센터 측은 "산란 전인 7월 중순 이전에 논둑과 잡초 등 주변까지 함께 방제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선배 밥 사주세요”…요즘 대학생 ‘후배 무섭다’ 한숨 사연은
- “소득·부동산·부모”…20대부터 쌓이는 부의 속도가 다른 이유 [잇슈 머니]
- 심우정 검찰총장 사의…검찰 고위직 줄줄이 퇴진
- 재경 지검장에 임은정 승진 발탁…검찰 고위직 인사 단행
- 폭우 걱정했는데 폭염…원인은?
- 토니상 박천휴 작가, 대통령 만나 “이 자리 나온 이유는…” [이런뉴스]
- 경북 산불 석 달…“함께 살자” 국회 올라온 피해 주민들 [지금뉴스]
- “세입자 못 구할까”…숨죽인 시장, 영향 언제까지?
- [단독] 골프연습장 아니라더니…‘한남동 골프연습장’ 도면 입수
- [단독] “골프연습장 있었다”…“김용현이 직접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