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해충 ‘먹노린재’ 확산…“7월 중순 전 방제”

허성권 2025. 7. 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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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벼 해충인 '먹노린재' 확산으로 피해가 우려된다며, 농가에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볏대를 빨아먹는 먹노린재는 6월 중순부터 논으로 이동해 10월까지 피해를 줍니다.

센터 측은 "산란 전인 7월 중순 이전에 논둑과 잡초 등 주변까지 함께 방제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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