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이충희, 성수동 아파트 187억에 팔았다…8년 만 150억 시세차익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7. 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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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란과 전 농구선수 이충희 부부가 아파트 매도로 엄청난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최란과 이충희는 지난 5월 말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면적 198㎡ 1가구를 187억원에 매도했다.
최란 이충희 부부가 매도한 집의 3.3㎡당 매매가는 2억 4883만원으로 알려졌다.
이충희 최란 부부는 1984년 결혼해 연예인 농구스타 커플 1호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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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37억 7200만원에 분양받은 성수동 아파트 187억에 매도
최란, 이충희 부부. 사진|최란 인스타그램

배우 최란과 전 농구선수 이충희 부부가 아파트 매도로 엄청난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최란과 이충희는 지난 5월 말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면적 198㎡ 1가구를 187억원에 매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8월 해당 아파트를 37억 7200만원에 분양 받았다. 단순 계산으로 8년 만에 150억원 가량의 시세 차익을 남긴 것.
이번 거래로 아크로서울포레스트는 역대 최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해당 단지 신고가 거래인 동시에 평당 매매가격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에 이름을 올렸다. 최란 이충희 부부가 매도한 집의 3.3㎡당 매매가는 2억 4883만원으로 알려졌다.
이충희 최란 부부는 1984년 결혼해 연예인 농구스타 커플 1호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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