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악성루머에 경고, “충분히 참아왔다”
곽명동 기자 2025. 7. 2. 07:30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악성 루머에 경고를 보냈다.
그는 2일 개인 계정에 "까죽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고우림이 전역한 후 함께 떠난 파리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파리의 명소를 배경으로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얼굴을 맞대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슬기는 “귀하다 귀해 댓글 안달수가 없어요”라고 했고, 강소라 역시 “잘 어울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김연아는 그동안 불륜 및 이혼설을 꾸준히 제기하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사이버렉카들을 상대로 경고장을 날렸다.
그는 “지금껏 충분히 참아왔다 생각이 듭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달리는, 저희 둘중 그 누구를 위한 말도 아닌 댓글들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김연아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해 1년 6개월간의 복무를 마치고, 지난달 19일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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