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걱정했는데 폭염…장마 끝났다? 기상청 설명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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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며칠 동안 장맛비가 내리지 않고 꿉꿉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죠.
그럼 올해 장마, 벌써 끝난 걸까요? 기사로 확인하시죠.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가 제주 지역에서는 지난달 12일, 중부와 남부지방은 19일에 시작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장마전선은 남·북한 접경지역 38선 부근에 위치한 상태이고, 최근 활성화와 비활성화 상태를 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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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며칠 동안 장맛비가 내리지 않고 꿉꿉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죠.
그럼 올해 장마, 벌써 끝난 걸까요? 기사로 확인하시죠.
6월을 중심으로 올해 장마가 이미 끝났다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퍼지고 있는데요.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가 제주 지역에서는 지난달 12일, 중부와 남부지방은 19일에 시작됐습니다.
장마 기간이 보통 한 달 정도인 점을 고려하면 장마가 끝나기에는 이른 시점이죠.
기상청도 아직 공식적으로 장마가 끝났다고 발표한 적이 없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장마전선은 남·북한 접경지역 38선 부근에 위치한 상태이고, 최근 활성화와 비활성화 상태를 오가고 있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반도 주변 기압계를 보면 장마전선이 다시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며 장마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아직 섣부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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