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환희, 여름 무더위 날린 소울트롯의 진수

이민지 2025. 7. 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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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환희가 명품 소울트롯으로 무더위를 날렸다.

환희는 7월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한일톱텐쇼' '내 귀에 보양식' 특집에 출연, '애원'을 열창했다.

묵직한 울림으로 여름밤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환희의 무대에 별사랑, 전유진, 하이량 등 상대팀까지 기립박수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대 전 물을 손수 챙겨주며 환희와 브로맨스를 자랑한 강문경은 "너무 집중해서 봤다. 너무 신나서 까마귀 소리를 내고 싶다. 잘한다. 잘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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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일톱텐쇼’ 캡처
MBN ‘한일톱텐쇼’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환희가 명품 소울트롯으로 무더위를 날렸다.

환희는 7월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한일톱텐쇼’ '내 귀에 보양식' 특집에 출연, '애원'을 열창했다.

환희는 진한 감성과 섬세한 보이스로 애절한 사랑을 표현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 곡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가슴 절절한 무대를 펼쳐‘명품 소울트롯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줬다.

묵직한 울림으로 여름밤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환희의 무대에 별사랑, 전유진, 하이량 등 상대팀까지 기립박수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대 전 물을 손수 챙겨주며 환희와 브로맨스를 자랑한 강문경은 “너무 집중해서 봤다. 너무 신나서 까마귀 소리를 내고 싶다. 잘한다. 잘해”라고 극찬했다. 요요미는 “콧구멍, 눈, 입, 귓구멍 오감이 다 열리는 무대였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환희는 ‘현역가왕2’를 통해 매회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트로트 황태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2025 단독 팬미팅‘HWANHEE+’를 개최한 데 이어 활발한 방송 활동까지 활약을 이어가며 대세 행보를 펼치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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