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야상에 프린지 벨트’ 감각 레이어링…쥬라기보다 강렬한 존재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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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이 야상 원피스로 독보적 포스를 뽐냈다.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스타일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챙긴 레이어드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박경림은 빈티지한 텍스처의 야상 원피스에 버건디 프린지 벨트를 레이어드한 이색 조합으로 스타일링의 신선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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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이 야상 원피스로 독보적 포스를 뽐냈다.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스타일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챙긴 레이어드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박경림은 빈티지한 텍스처의 야상 원피스에 버건디 프린지 벨트를 레이어드한 이색 조합으로 스타일링의 신선함을 더했다.

박경림이 야상 원피스로 독보적 포스를 뽐냈다.사진=천정환 기자
박경림.사진=천정환 기자
박경림.사진=천정환 기자
박경림.사진=천정환 기자
벨트는 허리 라인을 강조하면서도 유니크한 디테일로 룩 전체의 주목도를 높였다.

광택 없는 바스락 소재는 쿨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고, 블랙 워커 부츠는 강인한 인상을 더하며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스타일 위에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여유 있는 무드를 연출했고, 넥라인에 레이어링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믿고 보는 패션 MC’다운 센스를 입증했다.

박경림의 이 날 스타일은 편안함과 멋을 동시에 잡은 레이어링의 좋은 예로, 현장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경림이 진행을 맡은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스칼렛 요한슨과 조나단 베일리가 출연해,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를 배경으로 한 생존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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