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야상에 프린지 벨트’ 감각 레이어링…쥬라기보다 강렬한 존재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경림이 야상 원피스로 독보적 포스를 뽐냈다.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스타일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챙긴 레이어드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박경림은 빈티지한 텍스처의 야상 원피스에 버건디 프린지 벨트를 레이어드한 이색 조합으로 스타일링의 신선함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경림이 야상 원피스로 독보적 포스를 뽐냈다.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스타일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챙긴 레이어드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박경림은 빈티지한 텍스처의 야상 원피스에 버건디 프린지 벨트를 레이어드한 이색 조합으로 스타일링의 신선함을 더했다.




광택 없는 바스락 소재는 쿨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고, 블랙 워커 부츠는 강인한 인상을 더하며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스타일 위에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여유 있는 무드를 연출했고, 넥라인에 레이어링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믿고 보는 패션 MC’다운 센스를 입증했다.
박경림의 이 날 스타일은 편안함과 멋을 동시에 잡은 레이어링의 좋은 예로, 현장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경림이 진행을 맡은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스칼렛 요한슨과 조나단 베일리가 출연해,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를 배경으로 한 생존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무혐의’ 최민환, FT아일랜드 8월 콘서트 합류...국내 활동 재개 [공식] - MK스포츠
- 김수현 측, 故 김새론 관련 경찰조사 받았다…가세연도 곧 출석 - MK스포츠
- ‘윤종신♥’ 전미라, 47세 엄마 맞아?... 딸이 찍은 인생샷 공개했다 - MK스포츠
- ‘워터밤 여신’ 권은비, 비키니 꽃무늬 입고… 바다 앞에서 남긴 한마디 - MK스포츠
- 윤형빈 은퇴 보류? “밴쯔 다음경기 지켜보겠다” [로드FC] - MK스포츠
- ‘골든볼’ 이강인 이은 U-20 월드컵 4강 주역 ‘브론즈볼’ 이승원, 첫 국가대표 발탁···“내
- ‘초대박’ 요케레스? 가르시아 신뢰한 레알, 믿음 통했다! ‘야신 빙의’ 디 그레고리오의 유벤
- 바르셀로나 복귀? 사우디행? “메시는 마이애미에 남는다”···“미국에서 월드컵 우승하고 아
- ‘DAL 초대박’ 르브론, ‘역대급 듀오’ 어빙·데이비스와 재회? 플래그 ‘멘토’까지 미친 시나
- OKC 우승 주역 제일렌 윌리엄스, 손목 인대 수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