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배우 부부 탄생했다…윤선우♥김가은 10월 결혼, 열애설 없이 "오랜 만남 이어와" [TEN이슈]

태유나 2025. 7. 2.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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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선우, 김가은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1일 윤선우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윤선우 배우가 오랜 만남을 이어온 김가은 배우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선우, 김가은은 2014년 방송된 KBS2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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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윤선우, 김가은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1일 윤선우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윤선우 배우가 오랜 만남을 이어온 김가은 배우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선우, 김가은은 2014년 방송된 KBS2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열애설 없이 사랑을 키우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2003년 EBS ‘환경전사 젠타포스’로 데뷔한 윤선우는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KBS2 ‘왜그래 풍상씨’, SBS ‘스토브리그’, tvN ‘낮과 밤’ 등에 출연했다. 오는 8월부터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도준영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가은은 JTBC ‘눈이 부시게’, tvN ‘슈룹’, JTBC ‘킹더랜드’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tvN ‘감자연구소’에서 이옹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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