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유상철,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김병지·김주성·데얀도 선정

2025. 7. 2. 07: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역 시절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고 유상철 감독이 K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됩니다.

고 유상철 감독은 어제(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 선수 부문에 김병지, 김주성, 데얀과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도자 부분에는 김호 전 감독이, 공헌자 부문에는 프로축구연맹 초대 회장을 역임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 선정은 2023년 초대 헌액에 이은 두 번째로 선정위원회, 구단 대표자, 팬 투표 등을 종합해 선정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