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끔 구름 많고 무더위 이어져…낮 최고 31도

권태완 기자 2025. 7. 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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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 오는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현재 부산 중부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동부와 서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부산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폭염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돼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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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11일 부산 동구 부산진역 맞은편에서 시민들이 쿨링포그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6.11.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2일 부산 지역은 가끔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 오는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현재 부산 중부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동부와 서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부산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폭염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돼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까지 부산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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