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하락에 암호화폐 일제↓ 리플 4% 이상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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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또다시 충돌, 나스닥이 1% 가까이 하락하자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91% 상승했으나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은 0.82% 하락했다.
이는 트럼프와 머스크의 불화가 다시 불거짐에 따라 테슬라가 5% 이상 급락하는 등 기술주가 대부분 하락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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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또다시 충돌, 나스닥이 1% 가까이 하락하자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2일 오전 6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36% 하락한 10만591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3.51% 하락한 24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4.14% 급락한 2.1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2.28달러, 최저 2.15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리플이 주요 암호화폐 중 최대 낙폭을 보이고 있는 것.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91% 상승했으나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은 0.82% 하락했다.
이는 트럼프와 머스크의 불화가 다시 불거짐에 따라 테슬라가 5% 이상 급락하는 등 기술주가 대부분 하락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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