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4살 연하 박진영 키스신에 찐당황 "너무 저돌적이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영이 박진영과 키스신 후 당황한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역할로 1인2역을 연기한 박보영은 극중 박진영(호수 역)과 연인 역할을 맡아 키스신을 촬영했다.
'미지의 서울' 메이킹 필름에서는 박보영 박진영 두 사람의 키스신 비하인드가 담겼다.
집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키스신을 나누는 신에서 감독의 "컷" 소리가 나자 박보영은 박진영에게 "호수가 너무 저돌적이야"라며 당황한 말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역할로 1인2역을 연기한 박보영은 극중 박진영(호수 역)과 연인 역할을 맡아 키스신을 촬영했다.
'미지의 서울' 메이킹 필름에서는 박보영 박진영 두 사람의 키스신 비하인드가 담겼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박보영은 극 중 쌍둥이 자매 미지와 미래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했다.
박보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살, 박진영은 1994년 생으로 올해 나이 31살인 동생이다.

호수 역의 박진영은 수줍은 듯 웃었지만 감독님은 OK 사인으로 해당 키스신에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배우와 작가, 감독의 환상적인 시너지에 힘입어 '미지의 서울'은 방영 내내 TV-OTT 드라마 화제성은 물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지키며 대세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매회 시청률과 함께 영상 누적 조회수도 꾸준히 상승하며 2억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미지의 서울'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9%, 최고 10.3%를, 전국 가구 평균 8.4%, 최고 9.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평균 3.9%, 최고 4.4%를, 전국 평균 4.2%, 최고 4.7%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성모 형, 행방불명 후 숨진 채 발견 “뺑소니로 사망”
- 故 진도희, 췌장암 별세 10주기...한지일 "고인에게 죄송" 충격으로 …
- 故전미선, 공연 전 호텔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벌써 6주기
- god 박준형, 가수 실제 인성 폭로 "민경훈-문희준 인사 절대 안해"[…
- 김종국 "62억 자가 ♥결혼 준비 맞다, 여자친구 공개는 NO"...신혼…
- '7년째 무직' 한고은 남편, ♥아내 잘 뒀네...20kg 감량 "1kg 샐러드 먹어"
- 함소원, 母 재결합 반대에도 진화 만난다…장어까지 대접 "전남편 힘내라"
- '새신랑' 조세호, 인생 전성기 맞았다..미녀 넷이 서로 차지하겠다며 쟁탈전 (도라이버)
- 전소미, JYP 연습생 성교육 폭로..."중요한 건 다 빼고 설명"
- '20분간 심정지' 김수용, 밝아졌던 안색 왜 이래..다시 어두워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