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제왕' 방탄소년단 정국, '글로벌 페스티벌이 사랑하는 아이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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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글로벌 페스티벌이 사랑하는 아이돌' 1위에 오르며 무대 제왕 면모를 빛냈다.
앞서 정국은 2023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된 '2023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Global Citizen Festival 2023)에 출연해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고품격 생 라이브로 환상적인 무대를 펼치며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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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지난 6월 13일부터 30일까지 엠넷 플러스(Mnet Plus)에서 진행된 '포브스 코리아'(Forbes Korea)가 선정한 '글로벌 페스티벌이 사랑하는 아이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국은 45.8%의 높은 득표율로 왕좌를 거머쥐며 막강한 인기와 존재감을 자랑했다.

앞서 정국은 2023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된 '2023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Global Citizen Festival 2023)에 출연해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고품격 생 라이브로 환상적인 무대를 펼치며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특히 정국은 2013년 데뷔 이후 '정국'(Jungkook)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첫 솔로 활동에 나선 직후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와 함께 정국은 미국 뉴욕 한복판에 위치한 타임스스퀘어 TSX 엔터테인먼트 야외 상설 공연장에서 게릴라 공연을 개최해 '라이브 퍼포먼스 제왕'이라는 수식어를 재입증하는 무대를 이어나갔고 엄청난 인파를 끊임 없이 몰리게 만들며 엄청난 떼창과 함성이 현장을 가득 채웠다.
정국은 미국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 포스트 말론(Post Malone)이 공연한 이후 해당 무대에 선 역대 두 번째 아티스트로 솔로 아티스트 '정국'의 세계적인 입지와 강력한 인지도를 제대로 실감케 했다.
정국은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을 열창하면서 범접 불가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는 완벽한 무대력도 보여주며 시대의 아이콘이자 클래스가 다른 솔로 아티스트로 이름을 떨쳤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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