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단독주택서 방화 추정 불…60대 2도 화상

서주영 기자 2025. 7. 2. 06: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일 오후 11시23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거주자인 A(66·여)씨가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주택 내부 3㎡를 그을려 소방서 추산 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A씨 남편에 의해 자체 진화됐다.

경찰은 A씨 남편이 술에 취해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지난 1일 오후 11시23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거주자인 A(66·여)씨가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주택 내부 3㎡를 그을려 소방서 추산 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A씨 남편에 의해 자체 진화됐다.

경찰은 A씨 남편이 술에 취해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