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복귀? 사우디행? “메시는 마이애미에 남는다”···“미국에서 월드컵 우승하고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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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미국)가 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와의 재계약을 자신하고 있다.
영국 BBC는 7월 2일 "메시는 12월 마이애미와의 계약이 만료된다"며 "마이애미는 이미 메시와의 재계약 협상을 시작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이애미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사무국과도 대화를 나누고 있다. 마이애미와 메시의 재계약 협상 분위기는 긍정적이다. 마이애미는 물론 MLS 관계자들도 '메시가 팀에 남을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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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미국)가 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와의 재계약을 자신하고 있다.
영국 BBC는 7월 2일 “메시는 12월 마이애미와의 계약이 만료된다”며 “마이애미는 이미 메시와의 재계약 협상을 시작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이애미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사무국과도 대화를 나누고 있다. 마이애미와 메시의 재계약 협상 분위기는 긍정적이다. 마이애미는 물론 MLS 관계자들도 ‘메시가 팀에 남을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
BBC에 따르면 메시 측 관계자도 마이애미 잔류에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엄청난 자금력을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 구단들이 메시 영입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메시는 프로페셔널 리그로 향하는 데 흥미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나 미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이다. 월드컵 홍보에서도 메시의 존재는 아주 중요하다.
메시는 2023시즌 MLS 후반기부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고 뛰고 있다. 메시는 마이애미에서 공식전 50골을 기록 중이다.
메시는 2024시즌 MLS 20경기에서 21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 MLS 전반기 13경기에선 10골 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마이애미는 16강전에서 만난 파리 생제르맹(PSG)엔 0-4로 패했다. PSG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팀이다.
미국 축구계는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경기를 찾은 65,574명의 관중에게 주목했다.
‘메시의 영향력을 이번 클럽 월드컵에서 또 한 번 확인했다’는 게 미국 축구계의 공통된 생각이다.

BBC는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생활을 마친 뒤 MLS에서 마지막 불꽃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망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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