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700% 폭등했던 비트마인 오늘도 36% 급등(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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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700% 정도 폭등했던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마인이 오들도 36% 가까이 급등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비트마인은 35.69% 급등한 46달러를 기록했다.
전일에도 비트마인은 694.84% 폭등한 33.90달러를 기록했었다.
전일 폭등 전까지 비트마인의 시총은 2600만 달러에 불과했고, 주가는 전년 대비 45% 하락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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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전일 700% 정도 폭등했던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마인이 오들도 36% 가까이 급등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비트마인은 35.69% 급등한 46달러를 기록했다.
전일에도 비트마인은 694.84% 폭등한 33.90달러를 기록했었다. 미국증시는 상·하한가 제한이 없다.
이는 비트마인이 2억5000만달러(약 3475억원)의 자금조달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비트마인은 이 자금을 이용해 시총 2위 암호화폐(가상화폐) 이더리움을 매집할 방침이다. 이더리움 생태계를 새롭게 구축, 재무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삼을 계획이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대부분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실행되기 때문이다.
회사는 또 암호화폐 계의 거물 펀드스트랫의 톰 리를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톰 리는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산업의 챗GPT”라며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대부분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결제되기 때문에 이더리움의 전망이 매우 밝다”고 말했다.
전일 폭등 전까지 비트마인의 시총은 2600만 달러에 불과했고, 주가는 전년 대비 45% 하락한 상태였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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