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갈색추억' 대박 터뜨려 50억 수입…"현금으로 침대 깔았다" ('돌싱포맨') [순간포착]
박근희 2025. 7. 2. 06:29

[OSEN=박근희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가수 한혜진이 자신의 메가 히트곡 '갈색추억'으로 무려 50억 원을 벌었으며, 심지어 그 현금을 직접 침대에 깔아본 경험까지 있다고 밝혔다.
1일 전파를 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한혜진 X 강은비 X 최윤영 X 강다니엘이 등장했다.
최근 결혼을 한 강은비는 돌싱포맨 출연에 대해 “양가에서 결혼한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돌싱을 나간다고? (라며 놀라셨다)”라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강은비는 결혼을 하고서 바뀐 점에 대해 “약도 끊고 욕도 끊고 보살이 된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강다니엘을 본 김준호는 “골프 안쳐?”라며 왜 이렇게 하얗냐고 물었다. 탁재훈 역시 “달걀 귀신이야? 외국 귀신 느낌이야”라며 강다니엘의 흰 피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갈색추억이 대박 나서 50억을 벌었다고. 한혜진은 당시 돈으로 50억이란 엄청나게 큰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현금으로 침대에 깔아보기도 했다는 한혜진은 “너무 해복했다”라고 찐 리액션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배우를 꿈꿨지만 사투리를 고치지 못해 배우 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욕을 하면 더 강해요”라며 상황극으로 욕을 해서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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