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갈색추억' 대박 터뜨려 50억 수입…"현금으로 침대 깔았다" ('돌싱포맨') [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 가수 한혜진이 자신의 메가 히트곡 '갈색추억'으로 무려 50억 원을 벌었으며, 심지어 그 현금을 직접 침대에 깔아본 경험까지 있다고 밝혔다.
1일 전파를 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한혜진 X 강은비 X 최윤영 X 강다니엘이 등장했다.
한혜진은 갈색추억이 대박 나서 50억을 벌었다고.
한혜진은 당시 돈으로 50억이란 엄청나게 큰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가수 한혜진이 자신의 메가 히트곡 '갈색추억'으로 무려 50억 원을 벌었으며, 심지어 그 현금을 직접 침대에 깔아본 경험까지 있다고 밝혔다.
1일 전파를 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한혜진 X 강은비 X 최윤영 X 강다니엘이 등장했다.
최근 결혼을 한 강은비는 돌싱포맨 출연에 대해 “양가에서 결혼한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돌싱을 나간다고? (라며 놀라셨다)”라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강은비는 결혼을 하고서 바뀐 점에 대해 “약도 끊고 욕도 끊고 보살이 된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강다니엘을 본 김준호는 “골프 안쳐?”라며 왜 이렇게 하얗냐고 물었다. 탁재훈 역시 “달걀 귀신이야? 외국 귀신 느낌이야”라며 강다니엘의 흰 피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갈색추억이 대박 나서 50억을 벌었다고. 한혜진은 당시 돈으로 50억이란 엄청나게 큰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현금으로 침대에 깔아보기도 했다는 한혜진은 “너무 해복했다”라고 찐 리액션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배우를 꿈꿨지만 사투리를 고치지 못해 배우 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욕을 하면 더 강해요”라며 상황극으로 욕을 해서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 '유튜브 고정 12개' 대세 개그맨, 충격 생활고..“잔고 0원, 아내 가방도 팔아”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