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세종 날씨] 구름 많고 '찜통더위' 계속...나흘째 '폭염특보' 한낮 33도 안팎
최병천 2025. 7. 2.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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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 세종은 오늘(2일)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계속 되겠습니다.
충북 전역과 세종에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2일)도 한낮 33도 안팎을 보이며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청주 26도, 충주 24도, 제천·옥천 23도, 세종 24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2일)낮 최고 기온은 청주·충주·세종 33도 등 31도에서 3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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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 세종은 오늘(2일)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계속 되겠습니다.
충북 전역과 세종에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2일)도 한낮 33도 안팎을 보이며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또한 아침까지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기승을 부리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청주 26도, 충주 24도, 제천·옥천 23도, 세종 24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2일)낮 최고 기온은 청주·충주·세종 33도 등 31도에서 3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다음 주까지 특별한 비 소식은 없는 가운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장시간 농작업과 야외 활동을 자제해 온열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 #충북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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