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처럼 유명했다면.." 알에이치 도쿄·AG 스쿼드, 눈물의 탈락 배틀[월드 오브 스우파][★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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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도쿄와 에이지 스쿼드가 탈락 배틀 무대에서 만났다.
1일 방송된 엠넷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다섯 크루에 대한 메가 크루 미션 결과 발표가 진행됐다.
리더 리에하타는 "부상으로 인해 탈락 배틀에 참가할 수 없게 됐다. 크루원들이 듬직했다"고 털어놨다.
탈락 배틀이 확정된 에이지 스쿼드 리더 카에아는 "우리가 트와이스처럼 유명했다면, 더 유명했다면 조회수도 더 잘 나왔을 거고 최하점을 받지 않았을 것"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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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엠넷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다섯 크루에 대한 메가 크루 미션 결과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메가 크루 미션에 대해 하이 앵글, 국가 아이덴티티, 디렉팅, 크레오그래피를 평가했다. 모든 요소에서 완성도를 보여줘야 하는 미션이었던 것.

범접 리더 허니제이는 "우리가 1등이 아닌 게 이상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많은 분들의 응원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위는 2천 160점을 획득한 미국 팀 모티브였다. 리더 말리는 "저평가를 받아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 결과가 놀랍다. 우리가 누군지 증명한 것 같다"고 말했다.

4위는 1천 865점의 일본 팀 알에이치도쿄로 결정돼 탈락 배틀이 확정됐다. 리더 리에하타는 "부상으로 인해 탈락 배틀에 참가할 수 없게 됐다. 크루원들이 듬직했다"고 털어놨다.
최하위 5위는 1천 860점을 획득한 호주 팀 에이지 스쿼드였다. 탈락 배틀이 확정된 에이지 스쿼드 리더 카에아는 "우리가 트와이스처럼 유명했다면, 더 유명했다면 조회수도 더 잘 나왔을 거고 최하점을 받지 않았을 것"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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