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초심 변했나? 요르단 초호화 호텔에 “역시 숙소는 5성급” (가이드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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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가 5성급 호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대호는 "아까 보지 않았냐. 800개의 동굴(잠자리)이 있는데 굳이 뭐하러 5성급 호텔에 가냐"며 반박했고, 박명수는 제작진을 향해 "얘랑 계속 같이 갈 거냐"고 농담하며 "몸이 너무 찌뿌둥하다. 미안한데 5성급에서 한번 자보자"고 사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반대했던 과거를 잊은 듯 "5성급이 좋긴 좋구나. 역시 숙소는 5성급이다"고 감탄하며 호텔에 누구보다 빠르게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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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5성급 호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7월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요르단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사형제는 세계 7대 불가사의 페트라에 위치한 '알 데이르'를 보기 위해 800계단을 올랐다.
기진맥진한 사형제는 묵을 숙소로 5성급 호텔을 찾았지만 20만 원 후반대라는 비싼 숙박비가 발목을 잡았다. 박명수는 "오늘 고생했는데 그냥 좋은 데서 자자"라고 회유했으나 김대호는 유일하게 반대 입장을 드러냈다.
김대호는 "아까 보지 않았냐. 800개의 동굴(잠자리)이 있는데 굳이 뭐하러 5성급 호텔에 가냐"며 반박했고, 박명수는 제작진을 향해 "얘랑 계속 같이 갈 거냐"고 농담하며 "몸이 너무 찌뿌둥하다. 미안한데 5성급에서 한번 자보자"고 사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호텔 체크인 후 웰컴 드링크로 나온 과일주스를 들이킨 사형제는 카트를 타고 객실로 향했다. 오랜만에 각방에서 묵게 된 사형제. 김대호는 반대했던 과거를 잊은 듯 "5성급이 좋긴 좋구나. 역시 숙소는 5성급이다"고 감탄하며 호텔에 누구보다 빠르게 적응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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