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예뻐서 유명, 나랑 사진 찍으면 2만원→140만원 벌어”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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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가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강은비는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인기가 많았다며 16살 때 사진을 공개했고 "중학생 때부터 잡지 모델을 해서 동네에서 유명했다. 안양예고 무용과를 다니다가 청담고로 갔다. 안양예고 교복을 입고 갔더니 소문이 났다. 남자들이 보려고 벌떼처럼 몰려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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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강은비가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7월 1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강다니엘, 한혜진, 최윤영, 강은비가 출연했다.
강은비는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인기가 많았다며 16살 때 사진을 공개했고 “중학생 때부터 잡지 모델을 해서 동네에서 유명했다. 안양예고 무용과를 다니다가 청담고로 갔다. 안양예고 교복을 입고 갔더니 소문이 났다. 남자들이 보려고 벌떼처럼 몰려왔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표현이 과격한 것 아니냐. 벌떼처럼이라니. 그 와중에 남자들을 어떻게 쫓았냐”고 묻자 강은비는 “우선 제 머릿속에는 연예계 데뷔하려면 남자는 만나면 안 되는 거다. 유명해져서 괜찮은 남자를 만날 것이다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강은비는 “저는 그래서 남자애들이 디카로 사진 찍자고 해도 안 찍어, 나랑 찍으려면 돈을 내야 해. 청담고등학교 사진부였다. 축제를 하면 제가 찍어주면 5천원, 나랑 찍으면 2만원이었다. 그때 140만원을 벌었다. 사진부 애들끼리 맛있는 것 먹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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