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10살 연하 아내에 다이아 반지 선물? “큰 거 준비”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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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10살 연하 아내를 위한 반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지금 웨딩반지 때문에. 디자인이 와서"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지금 큰 걸 준비하고 있더라"고 이상민 대신 전했다.
하지만 이상민이 "모르면 말하지 마라. 나도 이번에 알았다"며 다이아 가격이 비싸다고 암시했다.
탁재훈은 "반지만 맞추다가 쫑나라. 반지를 살면서 몇 번을 맞추냐. 반지도 맞춰본 사람이 맞추는 거"라며 이상민을 놀렸고, 김준호도 "그렇다"며 맞장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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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상민이 10살 연하 아내를 위한 반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7월 1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강다니엘, 한혜진, 최윤영, 강은비가 출연했다.
이상민은 녹화중 갑자기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았고, 탁재훈이 “아내한테 문자왔다. 여보 우리 이제 헤어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은 “지금 웨딩반지 때문에. 디자인이 와서”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지금 큰 걸 준비하고 있더라”고 이상민 대신 전했다.
한혜진은 “아내가 행복할 것 같다. 크기가 안 중요하다고 하는데 중요하다”고 반응했고, 탁재훈은 “다이아가 싸졌다”고 응수했다. 하지만 이상민이 “모르면 말하지 마라. 나도 이번에 알았다”며 다이아 가격이 비싸다고 암시했다.
탁재훈은 “반지만 맞추다가 쫑나라. 반지를 살면서 몇 번을 맞추냐. 반지도 맞춰본 사람이 맞추는 거”라며 이상민을 놀렸고, 김준호도 “그렇다”며 맞장구를 쳤다.
이어 탁재훈은 한혜진에게 “팔찌 누가 맞춰준 거냐. 가짜 같다”고 농담했고, 한혜진은 “진짜 아니다. 잘 안 변한다. 요즘 잘 나와서”라며 가짜라고 인정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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