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 언니 지원 사격 “10년 만에 춤 합이 괜찮아” (스우파3)[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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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가 언니 하나를 지원 사격했다.
트와이스 모모의 언니 하나가 오사가 오죠 갱 멤버이기 때문.
멤버 하나는 "내 여동생인 모모에게 같이 출 수 있어? 물어봤더니 당연히 나갈게요 그러더라"며 "모모의 언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순간"이라고 말했다.
모모는 "언니랑 한 10년 만에 같이 춤을 추는 것 같다. 어릴 때는 같이 댄스팀을 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눈이 마주칠 때마다 옛날 생각이 나기도 하고. 10년이 지났는데 합이 괜찮은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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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모모가 언니 하나를 지원 사격했다.
7월 1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이 펼쳐졌다.
일본팀 오사카 오죠 갱 메가 크루 미션에는 트와이스가 함께 했다. 트와이스 모모의 언니 하나가 오사가 오죠 갱 멤버이기 때문.
멤버 하나는 “내 여동생인 모모에게 같이 출 수 있어? 물어봤더니 당연히 나갈게요 그러더라”며 “모모의 언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순간”이라고 말했다.
모모는 힘이 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고 트와이스 나연, 지효, 정연, 사나도 힘을 보탰다.
모모는 “언니랑 한 10년 만에 같이 춤을 추는 것 같다. 어릴 때는 같이 댄스팀을 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눈이 마주칠 때마다 옛날 생각이 나기도 하고. 10년이 지났는데 합이 괜찮은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파이트 저지 박진영은 모자로 눈을 가린 모모를 보고 단박에 “턱이 모모 같은데?”라고 알아보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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