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활동 중단' 속 밝은 근황…박보검·션과 새벽 러닝

박로사 기자 2025. 7. 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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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다니엘, 박보검/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지난 1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러닝. 가볍게 8.15㎞ 조깅"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션, 다니엘, 박보검이 운동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션은 "보검아 이러다 올해 정말 풀코스 뛰는 거 아니냐. 다니엘도 왜 이렇게 잘 달려? 조금 준비하면 10㎞ 대회 나갈 수 있겠는 걸"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건강한 삶을 위해 런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어도어, 하이브와 법적 다툼 중이다. 다니엘은 최근 일본 교토에서 열린 글로벌 행사에 어도어 스태프와 동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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