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 오늘은 알로(alo)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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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에 위치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은 이날 블랙 재킷과 데님 그리고 화이트 언더 셔츠로 깨끗한 이미지의 '남친룩'을 선보여 행사장을 찾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알로의 브랜드 서포터로 활동하고 있다.
알로는 럭셔리 액티브웨어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 LA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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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에 위치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은 이날 블랙 재킷과 데님 그리고 화이트 언더 셔츠로 깨끗한 이미지의 ‘남친룩’을 선보여 행사장을 찾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알로의 브랜드 서포터로 활동하고 있다.
알로는 럭셔리 액티브웨어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 LA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마음챙김을 전파하고, 웰니스에 영감을 더하며,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2007년 론칭 이후 액티브웨어 디자인과 독자적인 원단을 통해 업계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공기(Air), 땅(Land), 바다(Ocean)의 약자인 ‘alo’ 는 모든 상황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요가웨어의 경계를 넘어 감각적인 접근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나가는 것을 기업이념으로 삼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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