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 폭로! 토트넘이 시켰나→"구단이 아무 말도 못 하게 해요!"...손흥민과 한솥밥 유력, 타카이, 5일 가와사키 소속 고별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수비수 타카이 코타가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관련 질문엔 침묵으로 일관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타카이는 해외 구단 이적을 앞두고 있다. 그는 7월 5일 경기를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 향후 구체적인 소식은 정식 결정이 떨어지면 알릴 계획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그럼에도 타카이는 아직 가와사키 신분의 선수라는 점을 잊지 않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가와사키 프론탈레 수비수 타카이 코타가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관련 질문엔 침묵으로 일관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타카이는 해외 구단 이적을 앞두고 있다. 그는 7월 5일 경기를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 향후 구체적인 소식은 정식 결정이 떨어지면 알릴 계획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타카이는 일찍이 일본 전역이 주목했던 차세대 국가대표 핵심 재목이다. 192cm라는 뛰어난 피지컬에 남다른 스피드와 발밑 기술을 지녔다.
아직 경험 부족 등의 이유로 완성되지 않은 재능이긴 하나 2004년생 어린 나이를 고려할 때 잠재력은 충분하다는 평이다. 이미 현대 축구에서 센터백에 요구하는 여러 튤을 지녔기 때문이다.
당장 올 시즌 가와사키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다. 리그 21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4강에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끄는 알 나스르를 완벽하게 봉쇄하며 주목받았다.

자연스레 유럽 다수 구단의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아시아 시장에 적극적인 토트넘이 타카이를 눈여겨봤고 영입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BBC' 등 공신력을 인정받는 매체들에선 일제히 타카이의 토트넘행 소식을 다뤘다. 구체적인 이적료로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를 언급하고 있다. 이는 J리그에서 유럽 무대로 적을 옮긴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액수다.
그럼에도 타카이는 아직 가와사키 신분의 선수라는 점을 잊지 않았다.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고별전이 끝나기 전까지 침착함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30일 도쿄 베르디와의 경기가 끝난 후 타카이의 인터뷰를 조명했다. 그는 토트넘행 관련 질문에 "구단에서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말라고 했다. 답변할 수 없다. 아직 이야기해 드릴 수 있는 게 없다"라며 웃어 보였다.
사진=스퍼스 글로벌,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찔한 브라톱+핫팬츠' 카리나, 강렬한 섹시미
- '약물 운전 혐의' 이경규, 경찰 조사서 "부주의했다" 반성
- '日 AV 배우와 사적 만남→소속사서 퇴출' 아이돌, 억울함 호소
- 여름이 왔다! '워터밤 여신' 권은비 핫한 비키니 자태
- '청순 글래머' 아이돌, 공원 분수서 나 홀로 워터밤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