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신고 앱 출시·관람시간 연장… 고성, DMZ 안보 관광 활성화 나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고성군이 안보관광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고성군은 통일전망대를 찾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출입신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최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앱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고성군 통일전망대 출입 신고'를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고성군은 통일전망대 관람시간도 3시간에서 4시간으로 1시간 늘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고성군이 안보관광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고성군은 통일전망대를 찾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출입신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최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앱을 이용하면 통일전망대에서 수기로 출입신고 절차를 밟는 불편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출입신고를 할 수 있다. 사전예약도 가능하다. 앱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고성군 통일전망대 출입 신고’를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고성군은 통일전망대 관람시간도 3시간에서 4시간으로 1시간 늘렸다. 지난 5월에는 고성 비무장지대(DMZ) 평화의길 B코스를 3년 만에 재개방했다. 오는 9월에는 통일전망대 인근에 DMZ 생태관찰 전망대가 완공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고성이 가진 우수한 관광자원 중 하나인 DMZ를 통해 차별화한 관광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고성 김정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경환 “아내, 식당 손님한테 따귀 맞아”…베트남 사업 접은 속사정
- 혜리, 남자친구 생겼다…‘스맨파’에 나왔던 ‘이 사람’
- “마른 하늘에 돈벼락” 하늘서 펑펑 쏟아진 지폐…“질서있게 주워가”(영상)
- ‘결혼 33년차’ 최수종·하희라, ‘맞바람’ 피운 부부 됐다
- 윤영미, ‘16년째 월세살이’ 고백 “월세 50만원 올라 우울…남편에게 화살”
- “발가벗은 여성” 신고받고 집에 데려다줬다 노모 시신 발견… 50대女 긴급체포
- 주영훈, 안타까운 근황 “걸을 수 없어 119 구급차 이송”
- 이특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아직도 울컥울컥합니다”
- “평생을 약속한 사람” 적재, 깜짝 결혼 발표…예비 신부는 누구?
- 활동 중단한 ‘뉴진스’ 다니엘, 이른 새벽 박보검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