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깨끗한 ‘바로미2’ 전통주

이종수 기자 2025. 7. 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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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 전남 곡성군 삼기면에 있는 전통주 제조업체 시향가에서 양숙희 대표(오른쪽)가 가루쌀(분질미) 품종 ‘바로미2’를 이용해 전통주를 만들고 있다. 양 대표는 “가루쌀은 불리고 찌는 과정 없이 바로 술을 빚을 수 있어 기간 단축 및 원가 절감 효과가 있고, 무엇보다 부드럽고 깨끗한 맛을 내기 때문에 전통 증류주에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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