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마크롱, 3년만에 통화‥우크라·이란 문제 논의

장재용 jyjang@mbc.co.kr 2025. 7. 2.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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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현지시간 1일 전화로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위기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문제의 평화적 해결 방안은 새로운 영토 현실에 기반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마크롱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보존에 대한 프랑스의 변함없는 지지를 강조했다고 양국은 설명했습니다.

양국 정상의 통화는 2022년 9월 11일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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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현지시간 1일 전화로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위기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문제의 평화적 해결 방안은 새로운 영토 현실에 기반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마크롱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보존에 대한 프랑스의 변함없는 지지를 강조했다고 양국은 설명했습니다.

양국 정상의 통화는 2022년 9월 11일 이후 처음입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1241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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