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연애한 강은비 "결혼 후 더 뜨거워져…애 들어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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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은비가 다음 달 임신을 예고했다.
최근 결혼한 강은비는 17년 연애하다 결혼하게 된 남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후 강은비는 아버지가 완쾌하자마자 바로 남편에게 "결혼식장을 알아보자"며 프러포즈를 했다.
강은비는 발끈하며 "아니다. 요즘에 더 뜨거워졌다. 저희 다음 달에 애가 들어설 것 같다"고 답하며 현장 열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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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은비가 다음 달 임신을 예고했다.
1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190회에서는 배우 최윤영과 가수 한혜진, 강은비, 강다니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근 결혼한 강은비는 17년 연애하다 결혼하게 된 남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강은비는 "서울예대 동기다. 사실 비혼주의였다. 그러다가 남편이랑 동거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그때 아버지가 대장암에 걸리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공황장애 때문에 운전을 못 하니까 남편이 본인 일까지 미루고 아버지 병간호까지 해줬다. 아버지가 수술실 들어가시면서 '죽기 전에 네 손을 잡고 결혼식에 가야 하는데' 하시는데 내가 불효를 저지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강은비는 아버지가 완쾌하자마자 바로 남편에게 "결혼식장을 알아보자"며 프러포즈를 했다.
또 김준호는 "17년 만나면 뜨겁진 않을 것 같다"며 강은비를 떠봤다.
강은비는 발끈하며 "아니다. 요즘에 더 뜨거워졌다. 저희 다음 달에 애가 들어설 것 같다"고 답하며 현장 열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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