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이치도쿄, '스우파3' 탈락…리에하타 "함께 싸우지 못한 내가 가장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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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3' 알에이치도쿄가 탈락했다.
1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에서 최종 4위와 5위를 기록한 알에이치도쿄와 에이지 스쿼드의 탈락 배틀이 펼쳐졌다.
에이지 스쿼드는 2라운드 듀엣 배틀에서도 3:2로 알에이치도쿄를 눌렀다.
에이지 스쿼드는 세미 파이널에 진출했고 알에이치도쿄는 이대로 탈락해 '스우파3'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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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스우파3' 알에이치도쿄가 탈락했다.
1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에서 최종 4위와 5위를 기록한 알에이치도쿄와 에이지 스쿼드의 탈락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에이지 스쿼드는 탈락 배틀 1라운드 단체 배틀에서 5명의 파이트 저지 만장일치로 승리했다.
에이지 스쿼드는 2라운드 듀엣 배틀에서도 3:2로 알에이치도쿄를 눌렀다.
알에이치도쿄가 위기에 처한 가운데 3라운드 1:1 배틀이 진행됐다.
알에이치도쿄는 레이나가 나서 선공을 펼쳤고, 에이지 스쿼드는 다니카가 나와 다양한 테크닉을 자랑했다.
알에이치도쿄는 레이나에게 파이트 저지 5명의 표가 모두 쏠리면서 1승을 거뒀다.
두 팀의 운명은 4라운드 듀엣 배틀에서 결정됐다. 4:1로 에이지 스쿼드가 이겨 탈락 배틀에서 최종 승리했다.
에이지 스쿼드는 세미 파이널에 진출했고 알에이치도쿄는 이대로 탈락해 '스우파3'를 떠났다.
부상으로 인해 탈락 배틀에 참여하지 못한 알에이치도쿄 리에하타는 "싸우지 못한 내가 가장 나쁘다"라며 눈물 흘리는 크루원들을 위로했다.
그는 "저는 항상 제가 이끌어야 한다거나 사람에게 잘 기대지 못하는 성격인데 모두를 좀 더 믿고 모두의 힘으로 승부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스우파' 덕분에 배웠다"고 소감을 밝힌 뒤 또 다른 일본 팀인 오사카 오죠 갱을 응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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