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딸, 10살인데 171cm 육박…미모·키 다 가진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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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 딸과 함께한 행복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어느새 엄마 손태영의 어깨를 훌쩍 넘어선 키와 함께 군살 없이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는 폭풍 성장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다.
결혼 17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애정을 과시하는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는 바쁜 와중에도 딸과 함께 소중한 여름 휴가를 즐기며 따뜻한 미소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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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 딸과 함께한 행복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딸의 폭풍 성장이 시선을 모았다.
손태영은 2일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탈리아를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이는 손태영과 딸은 뒷모습만 보이고 있지만 시원한 여름 드레스를 맞춰 입고 나란히 서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딸의 놀라운 성장이다. 어느새 엄마 손태영의 어깨를 훌쩍 넘어선 키와 함께 군살 없이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는 폭풍 성장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다. 마치 엄마 손태영의 어린 시절을 보는 듯한 데칼코마니 같은 자태는 감탄을 자아낸다.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뒷모습만으로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결혼 17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애정을 과시하는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는 바쁜 와중에도 딸과 함께 소중한 여름 휴가를 즐기며 따뜻한 미소를 선사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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