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는 진심이다! 이강인 영입에 ‘480억’ 지불 준비...“UCL 위너 대형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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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는 이강인에게 진심이다.
이강인이 올 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것이 유력하다.
프랑스 '스포르트'는 이적시장 전문가 세바스티앙 비달 보도를 인용해 "이번 여름 팰리스는 이강인 영입을 진지하게 꾀하고 있다. 팰리스는 여러 포지션을 뛸 수 있는 이 PSG 미드필더를 위해 거액을 투자하고 싶어 한다. PSG가 요구 중인 3000만(약 480억 원) 유로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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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크리스탈 팰리스는 이강인에게 진심이다.
이강인이 올 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것이 유력하다. 스페인 '렐레보' 등에서 활동하는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재계약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이강인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이 될 가능성이 있다. 여러 클럽이 그의 상황을 예의주의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PSG와 최종적으로 합의한 클럽은 없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나폴리, 프리미어리그(PL), 스페인과 사우디아라비아 팀 등이 모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레토 기자는 과거 이강인의 PSG행을 맞추기도 했다.
앞서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 기자도 “AC밀란, 유벤투스, 그리고 나폴리가 이강인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PSG는 프리미어리그(PL), 세리에, 분데스리가 클럽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이강인의 이적료에 대해 4000~5000만 유로(약 620억 원~770억 원)의 가격표를 붙였다”고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크리스탈 팰리스와 이적설도 계속 나오고 있다. 영국 '런던 월드'는 지난 달 21일 "크리스탈 팰리스는 2025-26시즌을 앞두고 매우 분주한 여름 이적 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주요 1군 선수들을 지키는 한편, 유럽 대항전 경험이 있는 선수들을 새롭게 보강하려 하고 있다"라면서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공개된 베스트11에 이강인도 포함됐다. 이 매체는 이강인에 대해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 윌록과 PSG 공격수 이강인이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이강인은 최근 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했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팰리스에게는 '대형 영입'이 될 것"이라고 점쳤다.
팰리스는 이강인에게 진심이다. 프랑스 '스포르트'는 이적시장 전문가 세바스티앙 비달 보도를 인용해 "이번 여름 팰리스는 이강인 영입을 진지하게 꾀하고 있다. 팰리스는 여러 포지션을 뛸 수 있는 이 PSG 미드필더를 위해 거액을 투자하고 싶어 한다. PSG가 요구 중인 3000만(약 480억 원) 유로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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