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구인공고, 1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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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5월 구인 공고(JOLTS)는 예상치 못하게 1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다.
1일(현지시간)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5월중 구인 공고가 37만 4,000개 증가한 777만개에 달했다고 밝혔다.
5월중 구인 공고는 주로 여가업 및 관광업 중심으로 늘었으며 이는 경제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노동 시장이 안정적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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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5월 구인 공고(JOLTS)는 예상치 못하게 1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다.
1일(현지시간)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5월중 구인 공고가 37만 4,000개 증가한 777만개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든 조사의 예상치를 뛰어 넘는 수치이다.
5월중 구인 공고는 주로 여가업 및 관광업 중심으로 늘었으며 이는 경제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노동 시장이 안정적임을 보여준다.
5월 채용 공고의 4분의 3은 접객업 부문에서 발생했다. 금융, 운송, 창고업과 헬스케어 부문도 소폭 증가했다. 이는 고용주들이 기존 직원을 대부분 유지하면서도 직원 채용 확대에는 신중해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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