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팬이 별·달나라 땅 선물, 축구장 2배 크기"(돌싱포맨)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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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벗고 돌싱포맨' 강다니엘이 팬에게 별, 달나라 땅을 선물 받았다고 말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한혜진, 강은비, 최윤영, 강다니엘이 게스트로 등장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지금의 강다니엘을 있게 만들어 준 것이 '프로듀서 101'이다. 초반에 별로 눈에 띄지 않는 멤버였는데, 갑자기 허벅지 쓸기로 인기가 상승했다"고 얘기했다.
강다니엘은 팬들한테 별부터 달나라 땅까지 선물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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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강다니엘이 팬에게 별, 달나라 땅을 선물 받았다고 말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한혜진, 강은비, 최윤영, 강다니엘이 게스트로 등장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민은 강다니엘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천국에서 VIP 대접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강다니엘을 있게 만들어 준 것이 '프로듀서 101'이다. 초반에 별로 눈에 띄지 않는 멤버였는데, 갑자기 허벅지 쓸기로 인기가 상승했다"고 얘기했다.
강다니엘은 팬들한테 별부터 달나라 땅까지 선물을 받았다고. 강다니엘은 "별은 먼저 발견한 사람이 이름을 지을 수 있다. 그걸 경매로 사서 제 이름을 붙여줬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톰 크루즈, 니콜 키드먼, 톰 행크스, 부시 전 대통령이 달나라 땅 주인이라며 "땅문서도 주셨다. 상장처럼 생겼다. 땅 크기는 축구장 2배 정도 된다더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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