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내년 봄 컴백→월드투어 예고…"초심으로 돌아가 다함께 음악 작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봄 컴백을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1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방탄소년단이 돌아왔습니다'란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앞으로의 완전체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뷔는 "내년 봄!"이라고 외치며 멤버들과 함께 웃었다.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새 앨범 발매에 이어 월드투어 소식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봄 컴백을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1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방탄소년단이 돌아왔습니다'란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앞으로의 완전체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RM은 "저희가 7월부터 어마어마한 앨범을 만들 거다. 같이 모여서 붙어 있으면서 음악 작업에 집중할 거다"라며 "음악 작업이 언제 나온다?"라고 옆에 앉은 뷔를 향해 물었다.
뷔는 "내년 봄!"이라고 외치며 멤버들과 함께 웃었다.
지민은 "팬 분들이 저희가 전역하고 바로 뭔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셨을 수 있지만 저희가 군대 안에서 준비할 수가 없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해서 시간이 걸릴 거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RM은 "각자 소식이 많지 않을 수 있는데 최대한 라이브나 SNS로 소통을 열심히 하겠다. 조금만 더 시간을 주시면 한 번에 제대로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뷔는 "우리 미국에서 작업하는 거 말했냐"고 물어 스포일러를 자처했다. 멤버들이 당황해 웃는 가운데 RM은 "예, 미국에서 작업합니다."라고 밝혔다.
정국은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 모여서 할 것"이라고 전했고, 진과 RM은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송 캠프 형식으로 음악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새 앨범 발매에 이어 월드투어 소식도 전했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2022년 6월 발매한 '프루프' 이후 4년 만이다. 월드투어 역시 2022년 마무리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이후 4년 만에 전개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안유정, 속살 다 보이는 '아찔' 비키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솔로지옥3' 윤하정, 언더붑 돼버린 비키니 입고 발리 여행…'힘숨찐' S라인 - 스포츠한국
- '오징어게임3' 케이트 블란쳇 등장에 전 세계가 '깜짝'…후속편 관심↑ - 스포츠한국
- 강유석 "1년동안 작품없어 오디션만 다녔는데 인급동 1위라니" [인터뷰] - 스포츠한국
- '하트페어링' 현커?…데이트 목격담 뜬 지민・제연→커플 사진 올린 우재・지원 - 스포츠한국
- ‘오겜3’, 마지막 피날레에 쏟아지는 극찬… “만족스러운 마무리를 선사, 압도적 피날레” -
- [인터뷰] '하이파이브' 박진영 "초강력 빌런 표현하려 '양들의 침묵' 안소니 홉킨스 떠올려" - 스
- "안전한 불륜 위해 임신 여성만 찾는 유부남도"…"상간녀・전처 아이 모두 '혼외자'"('미우새') -
- 신내림 받은 이모, 30대 조카 '불' 고문 사망…부모 "처벌 원치 않아" ('그알') [종합] - 스포츠한국
- 박규영, 속옷만 입고 침대 위 '청순 비주얼'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