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황골엿 마을협동조합, 향토산업 육성사업 예비 대상자 선정

김설영 2025. 7. 1. 2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주시는 원주 치악산 황골엿 마을협동조합이 강원특별자치도 향토산업 육성사업 공모사업 예비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조합은 전통 향토자원으로 계승되던 황골엿의 발전을 위해 소초면 흥양리를 중심으로 황골엿 및 조청 제조·판매업체 15곳이 모인 법인이다.

내년부터 4년간 도·시비와 자부담 20억원을 들여 향토자원의 개발 및 육성을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제조, 가공, 연구개발, 마케팅,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부터 20억원 사업비 투입
기반시설 구축·제조·가공·연구개발·마케팅·홍보 등 추진

【원주】원주시는 원주 치악산 황골엿 마을협동조합이 강원특별자치도 향토산업 육성사업 공모사업 예비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조합은 전통 향토자원으로 계승되던 황골엿의 발전을 위해 소초면 흥양리를 중심으로 황골엿 및 조청 제조·판매업체 15곳이 모인 법인이다. 내년부터 4년간 도·시비와 자부담 20억원을 들여 향토자원의 개발 및 육성을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제조, 가공, 연구개발, 마케팅,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