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2025 그룹 ESG 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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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이 대동과 그룹 계열사인 대동모빌리티, 대동기어, 대동금속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를 담은 '2025 대동 그룹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기업 활동이 환경·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이 기업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동시에 고려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진행해 핵심 ESG 이슈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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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제품 개발 기반 마련 위한 제품 LCA 중장기 로드맵 공개
[아이뉴스24 최란 기자] 대동이 대동과 그룹 계열사인 대동모빌리티, 대동기어, 대동금속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를 담은 '2025 대동 그룹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대동그룹 2025 ESG 보고서. [사진=대동]](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inews24/20250701230141745ljbb.jpg)
지난해 창사 이래 첫 ESG 보고서를 발간한 데 이어 두 번째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기업 활동이 환경·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이 기업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동시에 고려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진행해 핵심 ESG 이슈를 선정했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안전보건,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 등 그룹에 중요한 주요 ESG 핵심 이슈들을 도출하고 각 이슈별 기회 요인과 위험 요인을 분석해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
또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의 기반 마련을 위한 '제품 전과정평가(LCA) 중장기 로드맵 공개' 등 ESG 경영 고도화를 강조했다.
대동은 ESG 경영체계 고도화와 글로벌 기준 도입뿐 아니라 지배구조 투명성과 독립성 강화를 위해 2024년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보상위원회도 신설했다.
또 이번 보고서에서는 판매 제품 대상 생애 주기 전 과정의 친환경성을 평가하는 '제품 전과정평가(LCA) 체계 구축 및 내재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도 포함됐다.
2030년까지 제품 전반의 환경영향 데이터를 확보하고 전략적 개선 기반을 마련하고 단계별로 대상 품목을 확대해 평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과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친환경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권기재 대동 그룹경영실장은 "앞으로도 ESG 경영을 강화하고 LCA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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