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샀네" 아이키 무시하던 AG스쿼드, 한국어로 틱톡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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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댄서' 아이키를 가차 없이 무시했던 AG스쿼드가 대중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자 한국어로 틱톡을 개시했다.
카이라는 "우리가 좀 더 바이럴화 돼야 한다고 생각해서 AG스쿼드가 틱톡 계정을 만들었다. 한국어로 투표해달라고 외쳤다"라며 최근 틱톡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실제 AG스쿼드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한국어로 투표 독려 영상을 올렸다.
한편 AG스쿼드는 범접의 아이키를 향해 "틱톡 팔로워 100만명인 것 확실해? 팔로워 샀네"라며 아이키를 무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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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댄서' 아이키를 가차 없이 무시했던 AG스쿼드가 대중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자 한국어로 틱톡을 개시했다.
1일 방영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 6화에서는 두 번쨰 탈락 크루를 결정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섯 크루는 아지트에 출근하며 무대를 준비했다.
이때 AG스쿼드의 리더 카에아는 "우린 확실히 집에 안 갈 거라고 자신해"라며 멤버들에게 자신감을 줬다.
그러면서도 카에아는 "메가 크루 비디오 조회 수가 마지막에서 두 번째다. 조금 걱정된다. 너무 짜증 난다. 우리 영상이 당연히 최고인데 하위권이다. 말이 안 된다"며 계속해서 한숨을 쉬었다.
카이라는 "우리가 좀 더 바이럴화 돼야 한다고 생각해서 AG스쿼드가 틱톡 계정을 만들었다. 한국어로 투표해달라고 외쳤다"라며 최근 틱톡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실제 AG스쿼드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한국어로 투표 독려 영상을 올렸다.
카에아는 "어떤 걸 예상해야 할지 모르겠다 긴장된다. '좋아요' 수가 우리의 점수를 크게 높여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AG스쿼드는 범접의 아이키를 향해 "틱톡 팔로워 100만명인 것 확실해? 팔로워 샀네"라며 아이키를 무시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에서 댄스 대결을 벌였다. 배틀에서는 알리야가 승리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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